꼬마 그림책상
어린이가 선정하는
꼬마 그림책상
한 해의 좋은 그림책을 모든 어린이가 함께 고릅니다.
본선 진출작은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유니버설 그림책으로 만들어집니다.
꼬마 그림책상 공모 포스터
화면 설명: 주황색 바탕의 세로 포스터예요. 어린이와 동물 친구들이 책을 들고 손을 맞잡아 커다란 원을 만들고, 그 원 안에 ‘제1회 꼬마 그림책상’이라는 손글씨가 있어요. 원 위쪽에는 별을 품은 펼친 책이 놓여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만 눌러 펼쳐 보세요. 더 묻고 싶은 것이 있으면 komapicturebook@gmail.com 으로 알려주세요.
어떤 그림책을 출품할 수 있나요?
2025년 8월 28일부터 2026년 8월 28일 사이에 출간된 그림책이면 출품할 수 있습니다. 독립 출판물도 가능합니다. 출간일이 이 기간에 들어가는지만 확인해 주세요.
출품료가 있나요?
없습니다. 꼬마 그림책상은 출품료를 받지 않습니다. 어워드의 정체성과 신뢰를 지키기 위한 결정입니다. 심사에 유리해지는 유료 절차도 따로 없습니다.
접수 기간과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접수 기간은 2026년 7월 29일(수)부터 8월 28일(금) 오전 10시까지입니다. 온라인 출품서를 작성하신 뒤, 실물 도서 1부를 아래 주소로 보내주세요.
- 받는 곳서울시 서대문구 세무서7길 8, 1층 책방 꼬마 (03624)
- 받는 사람꼬마 그림책상 담당자
- 문의komapicturebook@gmail.com
누가 심사하나요?
두 단계로 나뉩니다.
- 예선 심사(9월) — 어린이 2명, 초등 교사 2명, 작가 2명 등 총 6명의 심사위원단이 본선 진출작 6편(초등 저학년·고학년 부문 각 3편)을 선정합니다.
- 본선 심사(9~11월) — 어린이 심사위원단의 투표로 수상작이 결정됩니다. 9~10월 초등학교 각 학급과 온라인에서 하는 사전 투표, 11월 초 홍제유연 축제 현장 투표로 진행됩니다.
어른이 여는 문은 예선까지입니다. 최종 결정은 어린이가 합니다.
예선 심사위원단 6명이 누구인지, 어린이 심사위원 신청은 어떻게 하는지는 심사위원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심사 기준은 무엇인가요?
작품성, 다양성, 아동권리, 상상력, 독창성 다섯 가지입니다. 어린이 심사위원이 직접 읽고 판단하는 구조이므로, 어린이 독자에게 어떻게 닿는 책인지가 중요하게 작동합니다.
‘2차적 저작물 작성·이용 동의’는 왜 필수인가요?
본선에 오른 6권은 점자와 음성해설이 있는 유니버설 그림책으로 제작됩니다. 그래야 시각장애 어린이도 같은 책으로 심사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 제작에 원작자 동의가 필요하기 때문에 필수 항목으로 두었습니다.
동의를 원하지 않으시면 출품 접수는 불가합니다.
저작권을 넘기는 건가요?
아닙니다. 출품작의 저작권은 저작권자에게 그대로 있습니다.
- 제작되는 점자·음성해설 등 2차적 저작물에 대해 동의를 요청하는 것입니다.
- 활용 범위는 유니버설 그림책 제작, 심사·축제 현장에서의 열람·전시, 그림책상 안내 홍보물에서의 표지 이미지 사용입니다.
- 활용 기간은 해당 회차 축제 종료 후 1년까지이며, 동의 철회는 komapicturebook@gmail.com 으로 요청하실 수 있습니다.
수상작에는 무엇이 주어지나요?
초등 저학년·고학년 부문 각 1편, 총 2편에 각 100만 원의 시상금을 드립니다. 더불어 수상작은 ‘어린이가 직접 읽고 뽑은 올해의 그림책’이라는 이력을 갖게 됩니다.
결과는 언제, 어떻게 발표되나요?
11월 초 홍제유연에서 열리는 KOMA 그림책 축제 현장에서 라이브로 발표합니다. 예선 결과는 출품 시 남겨주신 연락처로 안내드립니다.
본선에 오르면 출판사가 따로 준비할 일이 있나요?
접근성 제작(점자·음성해설)은 KOMA가 진행하므로 별도 제작 비용이나 실무 부담은 없습니다. 심사·축제 기간 동안 책이 전시·열람됩니다. 구체적인 협의는 예선 결과 안내와 함께 개별적으로 연락드립니다.
출판사별 출품 편수 제한이 있나요?
제한 없습니다. 출품 편수에 상한을 두지 않았습니다.
보내드린 책은 반환되나요?
반환은 어렵습니다. 보내주신 책은 심사위원들이 함께 읽고 심사하는 데 쓰입니다. 축제 이후에는 지역아동센터 기증 등 좋은 자리를 찾는 방안을 고민하겠습니다.
번역 그림책, 해외 작가 작품도 되나요?
이번 회차는 국내 경쟁 부문만 신설했습니다. 번역서와 해외 작가 작품은 다음 회차에서 다시 검토하겠습니다.
글 없는 그림책은 어떻게 심사·제작되나요?
사일런트 북 역시 접근성 면에서 좋은 그림책입니다. 음성해설 제작도 가능하므로 같은 조건으로 심사합니다.
전자책도 출품 가능한가요?
물성이 있는 책, 즉 실물 도서에 한해 출품이 가능합니다. 본선 진출작을 점자책으로 2차 제작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