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 KOMA

04 우리는

어린이 그림책방,
꼬마 KOMA

예술적 상상력으로 어린이의 권리가
꽃피는 세계를 만듭니다.

꼬마의 네 가지 바람

  1. 환영

    꼬마는 모든 어린이를 반갑게 맞이하는 책방이에요. 휠체어를 타는 친구도 편하게 들어올 수 있도록 경사로를 두었고, 말이 어려운 친구도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디지털 카드(AAC)를 준비했어요.

  2. 존중

    책방지기 나리와 토토는 어린이의 의견을 존중해요. 책방을 설계할 때 어린이 자문단을 모집해, 어린이들의 의견이 반영된 공간으로 꾸렸어요. 앞으로도 열린 귀와 마음으로 책방을 열어둘게요.

  3. 다양성

    책장은 다양한 마음과 생각을 존중하고 이해할 수 있는 그림책들로 채웠어요. 꼬마 책방 안에서는 서로를 존중하는 마음, 꼭 지켜주세요.

  4. 참여와 연결

    책방 꼬마로 이어진 관계가 함께 어우러지길 바라요. 우리는 그 마음을 ‘연대’라고 불러요. 마음을 나누고, 함께 자라고, 서로에게 손 내미는 일. 꼬마에서 그런 순간이 자주 일어나면 좋겠어요.

  5. 당신의 바람

    책방지기

    책방 꼬마는 일러스트레이터·그림책 작가 윤나리와 아동권리 활동가 주토토가 운영하는 어린이 그림책방입니다.
    어린이의 마음과 다양성을 존중하며, 누구나 접근하기 쉬운 책방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공간을 열었습니다.

    윤나리와 주토토가 함께 있는 사진
    1 / 3
    책방지기 윤나리.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poca_studio)
    책방지기 주순민. 아동권리 활동가, 아동문화 기획자 (@jootototo)
    인스타그램 @komabookshop

    어린이 자문위원단

    ‘내가 바라는 동네 책방’

    함께한 어린이 자문위원 10명 — 어린이들의 그림 10점이 책방에 반영됩니다. 그림을 누르면 자세히 볼 수 있어요.

    환영 경사로

    오늘의 행동 #함께하길 프로젝트

    어린이들이 보내준 레고 브릭으로 휠체어, 유아차뿐 아니라
    모든 어린이를 환영하는 레고 경사로를 만들었어요.

    20팀의 전국 어린이
    1만개의 브릭
    1개의 경사로
    휠체어를 탄 어린이가 알록달록한 레고 경사로를 지나 책방으로 들어오는 모습
    책방 입구에 놓인 레고 브릭 경사로 두 개

    레고를 보내준 어린이들 — 브릭이 한 칸씩 쌓여 경사로가 됩니다